

우리 화상대화 하자!
집사람 전화를 받고 끊으며
'무슨일로 그럴까' 하며 <네이트온>을 접속했습니다.


접속후, 화면에 보이는 케이크.


셋째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려고 화상대화를 하자고 했던 것이였습니다.


벌써 누나들 한테서 멋진 기차선물도 받았더군요.
동생을 위해 누나 둘이서 용돈을 모아 사주었다고 합니다.
(기특한 두 녀석들.'아차, 여자애들이니 두*들인?'- ^^ -어감 안좋음)


참 착한 누나들입니다.
앞으로도 세 놈들이 우애 깊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동현아! 생일 축하해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