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하네요...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법이 있으나 마나 하군요....
우롱하는 것도 어느 정도지...
대통령이였다는 사람이 이러는 것을 보니...
참...
할말이 없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법이 있으나 마나 하군요....
우롱하는 것도 어느 정도지...
대통령이였다는 사람이 이러는 것을 보니...
참...
할말이 없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1,672억 중 300만 원 납부
입력시간 : 2010-10-14
전두환 전 대통령이 최근 추징금 미납액 1,672억 가운데 300만 원을 추가로 납부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 11일 대리인을 통해 "대구 지역 강연에서 소득이 발생했다"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집행과에 300만 원을 냈습니다.
하지만 미납액은 여전히 전체 추징금의 76%에 해당하는 1,672억 원입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 전 대통령이 추징금 일부를 납부함에 따라 추징 시효가 2013년 10월까지로 3년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전 전 대통령은 재작년 은행 채권 추심으로 4만 7,000원을 징수당한 뒤 추징금 납부 실적이 없어 2011년 6월까지 추징 시효로 돼 있었습니다.
추징 시효가 만료되면 추가적인 징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검찰은 그 전에 재산 압류 등 강제 집행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1996년 반란 수괴 혐의 등으로 2,205억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은 뒤 자진 납부나 강제 집행을 통해 530여억 원을 냈고 1,672억 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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