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01231_다른분야의 사람을 만난다는 것


다른분야의 사람을 만난다는 것


가능하면 난 다른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중에 다른분야에서 열심히 삶을 살고 있는 내친구들도 포함되어 있다. 

출생년도나 직업, 살아온 지역이 다른 사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내가 관심 없었던 분야도 알게된다. 

시간관계상 이것 저것도 허락안되면 난 다른사람들의 글이나 책을 읽는다. 
독서야 말로 가장 효율적으로 다른분야의 일들을 속속히 알수있고, 돈도 적게드는 장점이 있다. 
(사람과 직접 만나면 음식값이나 술값이 좀 드니....^^ 그리고 시간도....) 

 

하지만 가능하면 다른사람과 직접 만나서 얘기하면 그사람이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을 쉽게 이해하고 동감할수 있어 좋다. 

지금은 회사 업무상 지방에서 근무하니 지인들이나 다른분야의 사람을 만나기 힘들다. 
 

그래서 지금은 이런 저런 책들을 혼자 읽으며 삶의 간접경험을 많이 하려한다. 

하지만 요즘은 또 "torrent" 라는 것에 잠시 빠져 헤어나질 못하다, 다시 책으로 선회하려 한다. 

좋은 다큐멘터리리도 많고 좋은 영화도 많지만 그래도 어디 책보다 더좋은 선생님이 있으랴.... 
 

인맥도 약하고, 배운것도 낮으니 요즘 생각이 많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2011년도에도 내자신이 잘하리라 본다. 

어느누가 물어도 

'난,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남에게 비굴하지 않게 살았다. 앞으로도 나는 내 자신과 아이들에게 떳떳한 삶을 살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수 있도록 열심히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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