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10114_부모의 연세를 몰라서는 안 된다


부모의 연세를 몰라서는 안 된다


아버지의 68세 생신이 저번주였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자주 찾아 뵙지 못하게 되는군요. 


 

기쁘게 맞아주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뵙고 
또,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회도 한접시 먹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몸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부모의 연세를 몰라서는 안 된다.
한편으로는 부모님께서 장수하심을 기뻐하기 때문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부모님께서 노쇠함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자왈 부모지년 불가부지야 일즉이희 일즉이구
子曰 父母之年 不可不知也.一則以喜 一則以燿.

* 출처 : [논어]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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