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을까 걱정하지 말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아무래도 받게 됩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푸시는지....
전 그럴땐 누구와 이야기를 하면 조금 풀리더군요.
가까이 있는 집사람이나,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입니다.
그땐 제 주위분들이 고생합니다.
(이유는 꼭! 저는 술마신후에 이런 행동을..... ^^;)



앞으론 제정신으로 보고싶은 사람과 그리운 사람들에게 안부전화를 많이 해야겠습니다.
올해에는 좋은 술먹고 실수하지 않는 한해가 되기를.... ^^
그리고 남들이 저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속상해 하거나 걱정하지 않으렵니다.



저에겐 저를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가족들이 있으니까요...
아참.
장인어른의 75세 생신을 축하하러 가족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지금처럼 건강관리 잘하셔서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