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에 바람났다.











지난주 휴일에 폭우도 오고 황사도 심했지만,
일요일에 과감히 포천으로 외출을 감행 했습니다.














찾아간 곳은 [포천아트밸리].
버려진 채석장을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만든 곳이죠.










염려와는 달리 날씨도 맑아서 구경하기에 좋았습니다.










420M의 "모노레일" 을 타는 것도 좋았고,










시원한 "천주호" 구경과 조각공원, 야외공연도 좋았습니다.









이제 며칠 뒤면 "어린이날", "어버이 날" 이군요.













5월엔 공휴일도 많아 좋지만, 돈을 쓸날도 많네요..^^












아이들과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버지, 어머니. 며칠뒤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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