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히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라"
우리 집사람이 간절히 원하던 것을 실현했습니다.





오래된 [씽크대 교체]건이 그것입니다.



집사람이 저에게 이야기를 자주했지만 도저히 저는
"그래. 새것으로 바꾸자."
라고 담담하게 말할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금액때문이지요..
금액이 기본적으로 백단위부터 시작하는 통에......





그런데 이번에 그 기회가 우리집에 주어졌습니다.





2년전에 설치하셨던 분은 새아파트로 이사를 가시게 되었고, 또 새로 입주하시는 분은 새로 씽크대를 설치하신다고 하니..
기존 깨끗한 씽크대가 그냥 철거를 당할 신세가 되었던 거지요.


우여곡절끝에 저희가 이설하기로 했고, 그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새것의 1/10의 가격으로 설치한 셈이니까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저도 외쳐 봅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그리고 제소유의 빌딩 한채를 살수있는 돈을 모을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이렇게 외쳤으니 부자되는 일만 남았군요....^^






행복을 얻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다. 희망이나 소원, 욕망이 없으면 실현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천해야 할 일이 있다.
여기서 머피 박사가 “간절히 원하라”라고 한 말은 “간절히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하라” 라는 말과 같다. 그리고“늘”이란 말은 습관처럼 하라는 뜻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자신의 소망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매일매일 간절히 원하는 자세야말로 소망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 출처 : 「하루 세번 YES를 외쳐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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