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10715_시원한 수락산


시원한 수락산


계속 내리는 장마비때문에 기분마져 처지던 지난 주말. 





 

하늘의 동태를 잠시살피다 가까운 수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수락산 계곡에서 풍류를 즐기다 돌아오는 길에 맛나는 음식도 먹고. 





 

저녁엔 첫째인 은정이 생일도 축하해주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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