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10801_비온뒤에 찾은 북한산계곡


비온뒤에 찾은 북한산계곡


장인, 장모님과 함께 북한산계곡에 다녀왔습니다. 




 

며칠동안 비가 서울에 많이 내렸습니다. 
그후에 갑짜기 무더워진 날씨. 




 

더위도 식힐겸 가까운 북한산계곡으로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외출. 




 

준비물은 돗자리 달랑 한장. 




 

북한산 근처에 도착하여 보신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더위를 식힐겸 북한산계곡으로 향했습니다. 





 

주차장 입구측엔 "번호판 자동인식기"가 설치되여 있더군요. 
(신기, 신기....^^;) 





 

계곡물이 너무 맑고 시원해서 들어갈까 했더니, 무서운 글귀가 보입니다. 
[출입금지-위반시 과태료 30만원]
그래서 얕은 물에 발담그고 더위를 식혔습니다. 




 

이런 투철한 관리덕분에 이렇게 좋은풍경을 구경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죠. 

저녁엔 온가족이 모여 장모님생신을 축하드리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이렇게 저의 9일간의 휴가는 마무리. 
(열심히 쉬었건만 왜 아쉽지..? ) 







 

급조한 동영상으로 마무리.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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