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령산에서의 1박2일
아이들 방학도 곧 끝나고 해서 다시한번 짐을 쌌습니다.









전 아이들과 2주마다 만나는 아빠이다보니 가족과 하는 시간이 남들보다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공부와 학원에 찌든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주고 싶어 자연휴양림을 선택했구요.









저도 술로 지친 몸이기도 하구요...^^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을 접하며 1박2일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축령산자연휴양림의 장점은 서울에서 가깝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화장실입니다.





그리고 샤워장도 갖추어져 있구요.(집에 있는 샤워장을 생각하시면 곤란...^^;)





제일 신난 녀석은 역시 셋째녀석이였구요.





첫째, 둘째녀석은 몸을 많이 사리더군요..





그래도 가족이 함께 웃으며 지낸 "축령산"에서의 1박2일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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