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마음속 기대치를 조금만 낮추자!
집사람이 맛있게 만든 수육과 막걸리 한잔
일단 맛있습니다.





술이 절로 목으로 넘어갑니다.
잠시 이런저런 시름을 잊어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산에도 잠시 갔다 왔었구요.
그사이 집사람은 집안청소를 열심히 했지요.





산에 오르자마자 저희는 오랫동안 키우던 금붕어 3마리를 땅에 묻어주었답니다.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죽은 녀석들.(미안...)
갑자기 동시다발적으로 죽은 녀석들.(미안...)



휴일에 근무(3/1-대한독립만세!)하면서 이번주엔 올라가서 가족들과 무엇을 할까 생각해봅니다.



날씨도 풀렸으니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갈까, 아님 맛있는 거나 많이 사먹고 올까.



생애주기별 평균적 가계 특성
자료 : 금융감독원
| 구분 | 연령 ( 세 ) | 월 소득 ( 만원 ) | 월 지출 ( 만원 ) | 월 저축 ( 만원 ) |
| 미혼기 | 30.6 | 195 | 107 | 46 |
| 신혼기 | 32.1 | 342 | 155 | 73 |
| 자녀출산 및 양육기 | 34.4 | 349 | 201 | 70 |
| 자녀 초등학교기 | 38.9 | 377 | 239 | 67 |
| 자녀 중고생기 | 44.8 | 407 | 274 | 60 |
| 자녀 성년기 | 54.0 | 413 | 276 | 58 |
| 자녀독립 및 은퇴기 | 67.8 | 165 | 121 | 18 |
* 한국노동연구원의 2008 년 노동패널조사 바탕으로 산출

금감원에서 발표한 "생애 주기별 지표"를 보니 44.8세에 월 지출액이 274만원으로 나오던데....
이런 뉴스접하면 먹지도, 여행도 못하겠습니다.





노후를 위해 연금보험도 생각해보지만....
그리 녹녹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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