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현선비 납시오~
유치원에서 셋째녀석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묵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창고 구석에 처박혀 있던 옛 CD들과 테이프들....
(약 3박스정도....?)






왜 이것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었는지....








그건 아마 저의 추억이 묻어있어서 이겠지요.





듣지도 않던 클래식부터 과감히 분리수거장으로.....





그러다 또 발견한 반가운 물건 하나.

저의 남동생이 저에게 주었던 캠코더...





아나로그로 찍었던 옛동영상을 다시보며 미소도 지어보았지요...
(그속엔 어릴적 무지 아빠를 좋아했던 저의 첫째와 둘째가 있습니다..)





세삼스럽게 제가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을 다시 느끼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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