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21009_추석. 잘보냈습니다.


추석. 잘보냈습니다.


휴일에 근무도 있었지만, 나름 잘보냈습니다. 





 

막히는 도로에서도 오랜만에 만날 가족과 부모님생각에 짜증도 덜 났구요. 





 

저에게 요즘, 하루하루가 별 감흥없이 흘러가던 시간이였는데.... 




 

부모님을 뵙고, 조상님들께 차례도 지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건강하니 이렇게 사회생활을 하는것이라고 말이죠..... 




 

휴일을 이용해 동서형님 가게에도 잠시 들려 구경도 했습니다. 




 

어려운시기에 시작한 사업. 

꼭! 이번엔 대박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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