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사람과 술한잔
4년만에 만난 강과장님.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변에 전파하시는 분이지요.



그래서 이분과 만나면 항상 즐거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또 저에게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저의 가족들이지요.
"아빤, 항상 인상만 써!"



하면서도 저에게 웃음으로 다가오는 아이들과 집사람입니다.



고치려해도 40년 넘게 습관으로 굳어버린 인상쓰는 표정.
아이들에게 딱 걸리는 순간이지요....





아~.
좋은인상을 가질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겠습니다.





지난주엔 셋째녀석의 생일도 있었네요.(사진보며 회상...^^)





인상쓰는 아빠의 표정을 따라하는 이녀석을 보며 다짐합니다.





'좋은 아빠, 즐거운 아빠로 기억될수 있게 노력할께... 건강하고....'





그리고 전, 또다른 현장. 화천으로 출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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