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21013_반가운 사람과 술한잔


반가운 사람과 술한잔


4년만에 만난 강과장님. 



강세용과장님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변에 전파하시는 분이지요. 


 

그래서 이분과 만나면 항상 즐거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또 저에게 힘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저의 가족들이지요. 

"아빤, 항상 인상만 써!" 


 

하면서도 저에게 웃음으로 다가오는 아이들과 집사람입니다. 


 

고치려해도 40년 넘게 습관으로 굳어버린 인상쓰는 표정. 
아이들에게 딱 걸리는 순간이지요.... 




 

아~. 
좋은인상을 가질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겠습니다. 




 

지난주엔 셋째녀석의 생일도 있었네요.(사진보며 회상...^^) 




 

인상쓰는 아빠의 표정을 따라하는 이녀석을 보며 다짐합니다. 




 

'좋은 아빠, 즐거운 아빠로 기억될수 있게 노력할께... 건강하고....' 




 

그리고 전, 또다른 현장. 화천으로 출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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