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9

1220502_봄인지, 여름인지?





 

봄이야, 여름이야?


산에 오르자마자 땀이 나기시작. 




 

이건 분명 저의 저질체질 문제만은 아니였죠. 




 

사진찍으며 천천히 산행을 했습니다.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간만에 오른 산에는 많은 변화들이 있더군요. 
푸른잎들이 넘쳐납니다. 이쁜 꽃들도 함께.... 




 

사진을 한장 한장 찍어봅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즐거워집니다. 




 

산행후 셋째동현이도 오랜만에 유치원에서 제가 직접 데려왔구요. 




 

겨울이 가면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온다는 자연의 섭리를 다시한번 느끼며, 



 

'그래! 조금 느리더라도 끈기 있는 거북이처럼 한걸음 한걸음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일을꺼야!'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집사람과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걸치며, 

 

"얼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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