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처리 혁신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막히는 도로를 뚫고 달려간 [아산하수종말처리장]





3기생으로 참석하여 2박 3일 교육 잘받고 돌아왔습니다.






매일 저녁 10시가 넘어서야 끝나는 교육이였습니다.
저녁은 맛있는 도시락으로 2일을 보내야 했구요.





팀별 과제물이나 암기사항을 숙지못하면 숙소로 돌아갈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 공튀기기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dkunc/46
지도한장 들고 산행을 하고, 그곳에서 단체 줄넘기, 단체 공튀기기 등을 성공해야 다음 미션(Mission)으로 넘어가지요.







교육이수후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까지 누워만 있어야 했습니다.-^^;






몸을 추수리고 셋째아이와 "북서울 꿈의 숲"으로 향했지요.





분위기는 어릴적 "어린이 대공원"을 연상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봄날씨를 즐기고 계시더군요.
저도 그분들과 동참하며 하루를 잘보냈습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뒤숭숭한 요즘.




내일의 할일을 정리하며 술한잔으로 마무리.
(헉! 항상 술로 마무리하는 일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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