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찍어두었던 벚꽃사진도 못올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본사생활 한달째인데,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예전 현장에서 근무했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그래도 좋은점 하나!






가족들을 매일 볼수있다는 점이네요..






지난주 어버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지출이 많았던 한주 였습니다.





자식된 도리를 못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항상 자식걱정 하시는 모습을 보면, 이젠 그만 걱정하시라고....우리들. 다 컸다고...말씀드리고 싶어지지만, 말씀 못드렸습니다.




그져,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며 자식, 손자 살아가는 모습을 오래오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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