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30602_도서관 뒷편에 있는 오동근린공원


도서관 뒷편에 있는 오동근린공원


정신없은 사회생활로 이렇게 매번 찍은 사진을 그때, 그때 올리지 못하네요. 







 

사진정리하다 또 지난 얘기를 해봅니다. 







 

집사람과 돗자리 하나들고 다녀온 곳입니다. 





 

그날은 둘째녀석이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였지요. 





 

그래서 셋째녀석만 데리고 바람도 쇨겸 이곳으로 외출. 







 

작은 물가옆에서 셋째녁석의 줄넘기 솜씨를 감상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하니 절도 술생각이 나더군요. 


 

이번엔 둘째녀석까지 데리고 근처 고기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맛나는 고기와 소주한잔. 


 

요즘 서민들이 먹는 다는 소주도 부담되어 많이 못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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