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산정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좀 지난사진들입니다.







그만큼 저의 내공을 직장에서 사용 못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거리상으론 집과의 거리가 최단거리로써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론 아닌듯.







매번 늦은 퇴근으로 가족들의 정상적인 취침을 방해하는 주범입니다.






쌓이는 것은 스트레이스(Stress).






이것을 풀자는 의도로 서울과 가까운 산정호수로 정했습니다.






예전. 군대 제대후 친구들과 방문했던 곳이기도 합니다만, 세월이 유수라 많이 변했더군요.








저의 기억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지만, 더 좋았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놀이기구부터 연인들이 좋아하는 보트까지. 그리고 중,장년층이 좋아할 허브농장까지....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기에 더욱더 추천도장 팡! 팡! 팡!







좋은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네요.








큰아이까지 갔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지만 큰아이가 사춘기라 아쉽게도 같이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저의 마음도 이해해줄 나이가 되겠지요.






그만큼 아이들과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늦은 퇴근에도 밝은 목소리로 맞아주는 집사람과 아이들 때문이라도 힘내어 일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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