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과 함께한 휴가 이야기_1
언제 방문했는지도 기역하기 힘든,







고향 방문을 부모님과 함께 했습니다.





언젠가 부터, 회사를 옮긴후.... 휴가를 제때 다녀옵니다.-^^





예전엔 휴가때가 저는 가장 바쁜 시즌(Season)이라 휴가다운 휴가를 갈수 없었습니다.
예전엔, 제가 공장관리(공무 Part)를 하다보니 라인(Line)이 정지될때가 저의 일할 타이밍(Timing)이 됩니다.





올해도 좋은 시즌에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가장 더운날씨에 휴가를 떠나니, 단점이 바로 보이더군요.





그건 교통체증입니다.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하는 고향방문이라 짜증은 없었습니다.





혼자 방문이었다면 저의 조상묘도 못찾을번 했습니다.





그만큼 감회가 컸습니다.(아니,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습니다....)





조상님께 죄송함이 컸기에 제손으로 직접 묘자리를 손질할며 죄송하다는 말을 저혼자 많이 했습니다.





비를 만나 3시간을 우의입고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 묘자리를 손볼때는 이런 힘든일을 매년 해오셨던 저의 아버지, 어머니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그냥. 아버지와 다녀왔다."





라고 말씀하시던 지금의 어머니.





그냥 다녀오신것이 아니었던 겁니다.





순진한 저는, 그냥 좋은 공기 느끼며 다녀오셨겠지 했지요...(아들! 이래서 필요 없습니다....돈이라도 많이드리던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