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하기 좋은날
진달래가 폈구나 했는데, 지금은 모두 활짝피고 벗꽃이 벌써 떨어지고 있네요.






바쁘게 살다보니 3주전 사진을 이제 정리합니다.










사람들과 소통의 자리도 자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구요.






동네 산에도 열심히 다니며 사진찍는 재미에 푹 빠져 있읍니다.






셋째아이까지 저의 사진앵글에 잘들어오지 않는 요즘.






봄산에 나는 돈나물, 진달래, 개나리, 벗꽃, 산수유등....을 찍으며, 운동도 하고 마음의 힐링도 얻습니다.










또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던 3주였읍니다.










그리고, 그룹사 교육도 받고 인터넷으로 진행하는 의무교육도 이수해야 합니다.













헉!










모두들 받는 교육프로그램이니, 저도 서두르면 이수할수 있을듯...










내일도 밀린 업무가 많아 오늘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겠읍니다.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생각하며,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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