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속에서도 길몽인 토끼를 서울 초안산에서 만나다
‘토끼 같은 자식.’ ‘놀란 토끼 눈같다.’‘토끼 꼬리만 하다.’‘토끼가 잠자는 것 같다.’‘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토끼와 관련된 꿈의 해석에서 ‘토끼는 상서로운 동물이므로 토끼꿈은 길몽이다’고 해몽한다. 특히 토끼가 높은 곳으로
오르는 꿈은 진급을 하거나 직책이 높아지는 것을 암시한다. 그것은 토끼가 달 속의 동물이라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이다.


* 출처 : [토끼띠 아이 학습법 : 호기심 많은 학구파]중에서...



처음엔 저의 눈을 의심하며 목표물을 응시했읍니다.


뉴스에서 나온 "괴물쥐 뉴트리아" 인가?
(이런 동물학적 지식이 ....^^;)


자세히 보니 귀여운 토끼!


이날은, 아이들과 가까이 가서 운좋게 머리도 스다듬어 줄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토끼를 방생(?)한것 같은데....
불쌍하지만, 제가 할수 있는일은 조금의 야채를 주는것이 전부였읍니다.
(그이상은 현실적으로 무리... ^^;)

지금은 어디서 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무사하길...)





저는 요즘도 사람들과 소통을 하려 애쓰며 지내고 있읍니다.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며
주고받는 말마다 악(惡)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理致)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미워하지 말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말라.
객기(客氣)부려 만용(蠻勇)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검하지 말라.
사나우면 남들이 꺼려하고
나약하면 남이 업신여기나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中道)를 지켜라.
태산(泰山)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逆境)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財物)을 오물(汚物)처럼 보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時)와 처지(處地)를 살필 줄 알고
부귀(富貴)와 쇠망(衰亡)이 교차(交叉)함을 알라
-잡보참경-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