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50923_나의 지난 흔적들(2/2)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작자미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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