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51220_대설도 지나 동지를 향한 지금.

 

대설도 지나고 동지를 향해 가는군요. 

겨울입니다. 

2주째 집에 못가고 현장에서 근무를 하다, 일요일인 오늘도 밤10시가 넘어 숙소에 들어왔읍니다. 

일복은 여전히 예외없이 많은편인듯. 

일복이 많음과 동시에 돈도 많이 들어오기를 빌며..... 

아래글과 같이 꿈을 핑계로 전력질주를 하지 않은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며....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中 - 와다 이치로


친구에게 말했다. 




 

내 적성에 맞는 것 같지 않아. 
그래서 수업 안 듣는거야. 

이거? 내 꿈이랑 달라, 어차피 졸업장 딸려고 다니는거야. 

이 회사? 돈 벌려고 다니는거지,어차피 대충대충 하다가 그만 둘거야.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 




 

그렇게 
꿈은 가끔 핑계가 된다. 

소설가의 꿈을 품었던 한 남자가 있었다. 

하지만, 등단에 실패하면서 
그는 생계를 위해 취직을 했고 

마음 속으로 결심했다. 




 

'최소한의 일만 하면서 작품을 준비해 하루 빨리 이 곳을 벗어나야지. 

이 곳은 잠깐 들렀다 가는 곳일 뿐이야.' 

그랬던 그는 
회사를 18년이나 더 다녔고, 




 

함께 입사했던 동기와 후임들이 
승진하는 것을 지켜보며 

희망 퇴직했다. 

그 후 그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책을 한 권 써냈다.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가장 큰 첫 번째 후회로 

꿈을 핑계로 전력질주 하지 못한 점을 꼽았다.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쓸모 없다고만 생각했고,퇴근하고 나서는 불평하기 바빴다. 

 

결과적으로 어느 것도 얻지 못했다. 

꿈이 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 하지 않는다는 건 


 

꿈을 팔아 핑계를 대는 일이었다. 

싫어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을 때. 
당신은 정말 
꿈을 위한 일에 온몸을 바칠 수 있게 된다. 
 

어중간하게 싸워서 지지마라. 
몸과 다음을 다해 싸운 자에게는 
저마다 만족할 수 있는 인생이 준비되어 있다. 

건투를 빈다. 

-와다 이치로- 

 





* 출처 :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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