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에서도 여유를 가지려 노력합니다만,
그것이 뜻대로 되질 않음을 느낍니다.


마음은 급하고, 돌아가는 형상(업무)은 기대에 못미치고......


하지만, 히한하게 시간이 지나면 그리도 고심했던 일들이 풀리기도 합니다.


"시간이 약이다"
진리입니다......^^;
선수와 코치
아무리 뛰어난
선수에게도 코치가 있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에게도 멘토가 있습니다.
그들은 내가 듣고 싶지 않은 말을 들려주고,
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
내가 원치 않은 일을 하게 합니다.
- 조정민의《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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