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내면의 사막을 건너고 있읍니다.






오아시스를 지나친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조금더 전진을 해야 당도할수 있을 것같기도 하고....





저의 나침반을 다시 챙겨봅니다.






▲070907 돈까스먹는용만이 괴짜주인장 -> mbc 화재집중 저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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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천왕 E30 160326 주용태사장(서울 돈가스 연구소): 00h14m23s 00h24m56s ->(클릭하시면 편집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 처럼.....
나는 지도를 보면서 하룻밤을 꼬박 새웠다.
하지만 다 소용없는 일이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었으므로.
- 생 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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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공기를 빼야...
사하라 사막에서
자동차 타이어에 공기를 빼는 건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 아니다. 공기를
빼는 것은 여행의 일부이다. 인생을 살면서
공기를 빼야 할 때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공기를 빼면 막힌 상황에서 벗어나,
다시 사막을 건너는 여정에
오를 수 있다.
- 스티브 도나휴의《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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