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70401_오늘은 제생일 이였습니다.

멀리서 아버지,어머니도 오셨습니다. 
회사일로 바빠 계속 못가 뵈었더니 손자도 볼겸 직접 제가 있는 곳으로 오신것이죠. 

아이들도 아침에 뭔가를 열심히 쓰더니 저에게 쑥 내밀더군요.."생일 축하합니다."면서 말이죠. 

옆에 작은 손으로 직접 만든 조그마한 선물도 함게 말이죠. 

보이시죠? 

 

 

뒷면은 또 이렇게...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하였습니다. 
손님들이 정말 많더군요...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시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물론 저도 맛있게 먹었구요.. 

그 앞에 있는 물레방아에서 아이들 사진도 한장 찍구요. 

 

 

 

오늘은 황사가 심한것 외에는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보낼수 있어 좋은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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