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바빠 계속 못가 뵈었더니 손자도 볼겸 직접 제가 있는 곳으로 오신것이죠.
아이들도 아침에 뭔가를 열심히 쓰더니 저에게 쑥 내밀더군요.."생일 축하합니다."면서 말이죠.
옆에 작은 손으로 직접 만든 조그마한 선물도 함게 말이죠.
보이시죠?
뒷면은 또 이렇게...
부모님과 점심식사를 이곳에서 하였습니다.
손님들이 정말 많더군요...
아버지가 특히 좋아하시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물론 저도 맛있게 먹었구요..
그 앞에 있는 물레방아에서 아이들 사진도 한장 찍구요.
오늘은 황사가 심한것 외에는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보낼수 있어 좋은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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