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70404_개나리,벚꽃이 언제 개화했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정말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계절의 오고감을 너무도 못느끼는 저의 둔함에 놀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침 출,퇴근 도로에 분명 산들이 있는데 왜? 전 못보았는지....(밤에만 다녀서 그런가?----^^;) 

이번에 아이들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근데 왜 소정양은 입이 이리도 나왔는지... 
물어봐도 답변이 없더군요... 

 

 

그래도 저에겐 귀엽게만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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