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이 책도 읽어주고 안아주며 누나노릇을 독독히 하고 있습니다.
누나가 읽어주는 동화책이 동현군은 재미있나 봅니다.
저도 어릴적 누나가 있었으면 했는데, 왜 그리 누나가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는지....
장남이신 분들을 제마음 이해하실겁니다.
장남만의 외로움과 부모님의 기대로 인한 어께에 지어지는 무거운 짐을.....
물론 맏며느리로 들어온 우리 집사람도 힘들겁니다.
예로부터 집안 맏며느리는 하늘이 내려준 사람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장남못지 않게 중요한 자리였으니까요...
힘들어도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집사람을 위해 힘을 내야겠죠?
대한민국 장남인 여러분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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