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그리고 유모차까지... 짐도 많터군요...^^; 일요일엔 당직이라 아이들과 있어주지 못하기에 몸은 피곤했지만(뭐 항상 피곤하지만-^^;) 토요일에 공원에서 두발자전거를 가르쳐 주라는 집사람의 이야기에 오랜만에 아빠 노릇을 해볼까 움직였지요.. 많은 사람들이 가족동반으로 화창한 토요일 오후를 즐기고 있있고 습지엔 커다란 잉어와 붕어들도 여유롭게 노닐고 있더군요.. 하지만 조금 날씨는 쌀쌀하더군요.(집사람은 어제 외출로 감기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자전거뭐 미니 암벽등반등을 하여선지 잠바까지 않입더군요...그래도 감기 않걸렸습니다. 큰아이는 처음엔 두발자전거는 못탄는데 어느새 금방 익히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큰아이는 뭐든지 열심히 하려는 성격이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간혹 그런성격이 친구들과 부딪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돌로 만들어진 사색의 의자에서도 기념사진 한장 남기고. 이것은 무엇인지...달걀인가? 이것은 시계조형상이라고 해야하나...중요한 시간이 않맞네요...^^; 오늘 일요일 당직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자정이더 군요.. 집에 늦게 들어와 몸은 피곤하지만 곤히 잠든 아이들 얼굴을 보고 또 힘을 내어 내일 또 회사로 나가야 겠죠? 파이팅! |
2019-10-20
070416_아이들과 생태공원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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