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70420_오늘 이놈하고 작별을 하려 했는데...




오늘 이놈하고 작별을 하려 했는데 다시 만나야 할것 같네요..
참 우연한 인연으로 시작되여 질긴 인연으로 지금까지 이여지고 있습니다.

수술이후에도 정신 못차리니 말이죠..

그래도 어치합니까..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등을 이놈과 그리고 친구인 또 이놈......



때론 기분좋으면 집사람이 이런 안주도 만들어 줍니다.



올해는 황금돼지의 해!



저의 집에도 세마리가 있습니다. 세아이의 저금통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에 있구요..

퇴근도중 장비문제로 다시 돌아왔지만 마무리를 못지었습니다.
내일로 미루고 이제 퇴근하려구요..

근데 힘드니 위에 담배와 소주가 생각나네요..
내일 회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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