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70423_바뀐 10원자리 동전 보셨나요?

 

정말 작아졌더군요.. 

둘째 아이가 보여줘서 알았습니다. 
만드는 생산원가는 정말 많이 줄겠구나 생각 되더군요.. 

 

 

뒷면에 선명하게 [한국은행, 2007년]LOGO가 보이는 것을 보면 돈은 분명 돈인데 처음엔 아이가 건네주길레 문방구등에서 파는 아이들 놀이용 돈인줄 알았답니다.-(그래서 요즘 놀이용 돈도 참 축소해서 잘 만드네...하고 생각했죠..^^;) 

그런데 이것이 새로나온 동전이라니....... 

이래서 NEWS 와 담을 쌓고 살아선 않되는데 말이죠...^^; 

조금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함을 또 한번 느끼며..... 

근데 어찌 요즘 바뀌는 디자인들이나 크기가 종이돈부터 시작하여 돈같이 않느껴지네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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