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전...
전혀 할줄 모릅니다.
군에서 한번 배워보려 했지만 머리 쳐박고 숨 않쉬고 가는수준......^^;
그래서 신혼여행때 남들보는 앞에서 걸어서 나왔습니다.-^^
나의 STYLE 완전히 구겼죠.....
그래서 물만 만나면 얼굴이 구겨지면서 얼어버리는 걸까요?
영~ 신혼여행지를 잘못 선택한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었죠...
그래도 바닷가 경치는 어느곳보다도 아름다웠고 물또한 너무도 맑고 파란것이 그림에서나 보았던 바로 그런 곳이였습니다.
같이 갔었던 여성분들만 기념사진도 찍고..
시원한 바닷물속에서 맥주도 함께 마셔보았죠...
섬으로 이루어진 핀리핀이라 이동수단이 배아니면 소형 비행기라 평상시 한국에서 못타본 비행기며 배며 원없이 타본 신혼여행이였습니다.
전 수영도 못하면서 왜 저런 모습으로 돌아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차인표처럼 몸짱도 아니면서 말이죠...
참 주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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