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0707001_1985년에 나는....




1985년 !

정든 선생님과 후배들이 있는 중학교를 졸업했었지요..그리고 친구들과도 일부 이별을 해야 했구요..

물론 새로운 고등학교에 같이 입학한 친구도 있었습니다만....

위에 있는 사진속의 친구들은 저와 다른 고등학교에 배정이 되였습니다. 두 친구는 같은 학교에 배정이 되였구요...

저와 참~ 친했던 친구들이였는데.....

그래도 그중 한친구와는 꾸준히 만남을 가질수 있었는데요.. 근래엔 전화통화를 못해봤습니다...



1985년인 그당시엔 가요보단 POPSONG을 많이 듣던 시절이였습니다.



오늘 장마비 탓인지 옛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리운 친구생각과 함께 술생각도....^^;(큰일입니다. 대수술 받은 놈이.....)

아직 검색을 해보니 지금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음악인(TAKE ON ME-[A HA]) 뮤직비디오도 아직 보이더군요..

그당시엔 참 신선한 바람을 이르켰던 뮤직비디오였는데...그리고 인기가 대단했던 GROUP 이였구요...



이사진은 중학교 입학을 위해 스포츠형으로 머리손질을 한후 기념사진 남긴사진이고....




이 사진은 교복자율화로 인해 더이상 입지못하게 된 마지막 교복세대를 기념하기위한 사진이고...(딱! 1년 입었네요...아깝게 시리....)

어쩌다 이리 또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나.....~^^;




이사진이 아마도 1985년 쯤..
그러니 고등하교 1,2학년 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물론 사진속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이 접니다....^^
( * 나이가 드니 뻔뻔해지네요.. )


얘들아!

나도 TV의 ** 프로처럼 꼭 한번 너희들을 만나고 싶다.

친구들아 잘 지내고들 있지?

빨리 너희들중에 유명인사 하나 나와라...
그래야 TV 한번 타보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