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회사 출근을 위해 일어나려니 피곤해서 못일어 나겠더군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것에 감사하며 엄마가 잔소리하며 공부시키는 것에도 제법 잘따라 하는것을 보면 기특합니다. 단지 애기 엄마 건강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만... 빨리 돈모아 집사람 보약이라도 해줘야 겠습니다.. 장마비가 내리고 있어서인지 기분이 조금 가라앉네요. 분위기 타네요....제가.... 신나는 노래 하나! 저와 함께 들어보시죠.... 리듬도 신나지만..... 신나는 이노래 가사처럼 「 이내삶이 끝날 그 마지막 순간에 나 웃어보리라 나 바라는대로 」 --------------^^(꼭 웃을겁니다....) 이래서 전 노래가 좋습니다. 기타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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