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마음이 홀가분 하겠죠..? 시험을 잘 보았든 그렇지않든... 벌써부터 잘보면 이책,저책 사달라고 하네요... 집사람은 책이야 사주면 셋째까지 물려주는거니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 물론 좋은것이죠... 문제는 보관장소와 어떤책을 사주는 것이냐 하는것인데...(마음같아선 학습용 책만 많이 사주고 싶은데 - ^^;) 부모가 되면 이렇게 되나 봅니다... 공부가 최고가 아닌것을... 몸 건강한것이 행복이고 가장 큰 재산이고 축복인것을....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빌어봅니다. 요즘 정말 회사에 나가기 힘드네요... 아니.. 노래가사처럼 회사에 가기싫네요... 몸이나 심적으로.... 자~! 신나는 노래한곡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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