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070703_큰아이 시험 마친날.




큰아이가 오늘 시험이 끝났으니 마음이 홀가분 하겠죠..?

시험을 잘 보았든 그렇지않든...

벌써부터 잘보면 이책,저책 사달라고 하네요...

집사람은 책이야 사주면 셋째까지 물려주는거니 좋은것 아니냐 하는데...

물론 좋은것이죠...

문제는 보관장소와 어떤책을 사주는 것이냐 하는것인데...(마음같아선 학습용 책만 많이 사주고 싶은데 - ^^;)

부모가 되면 이렇게 되나 봅니다...



공부가 최고가 아닌것을...

몸 건강한것이 행복이고
가장 큰 재산이고 축복인것을....



항상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빌어봅니다.



요즘 정말 회사에 나가기 힘드네요...

아니..
노래가사처럼 회사에 가기싫네요...

몸이나 심적으로....

자~!

신나는 노래한곡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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