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070720_노래방에 가면 꼭! 불려지는 노래

 

회사 회식이나 가족모임후 가게되는 곳. 

한국의 대표적인 2차관문 『노래방』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음악을 좋아하는 민족이었습니다. 

논에 모를 심거나 김을 맬 때 여러 사람이 손발을 맞추기 위해 노래를 했고, 사람이 죽으면 노래를 부르며 상여를 메고 나가고, 노래 장단에 맞춰 무덤을 다져 나가기도 하지않았던가요. 

왠지... 

이 나이에 트로트가 좋아집니다...^^ 

이것 또한 나이가 조금씩 먹고 있다는 증거이겠죠... 

 

조금은 유치한 가사... 
조금은 나와 비슷한 이야기와 삶이 녹아있는 듯한 내용.... 

트로트에는 그런 서민적인 가사와 리듬이 있어 좋습니다.. 

물론 요즘은 상업적인 냄새도 많지만요.... 


그래서인지 POP, 가요, 트로트등 지나간 것들이 더 좋고 듣기 편안합니다.... 

아니, 
옛날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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