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을 마치고 집에돌아 오면 거의 꿈나라에 있는 아이들...
그래서 전 혼자 디지탈 카메라에 찍힌 사진을 간혹 혼자 열어봅니다..
오늘은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음~
오늘은 아파트앞에서 물방울놀이도 하며 밖에서 막내동생과 놀기도 했군!.. 하며 말이죠....
이젠 피아노를 누워서 치는것을 보니 둘다 피아노를 통달을 했군...^^
직접 치는것을 보여주는데 누워서도 음악을 곧잘 치더군요...신기하게시리...
오늘은 일요일...그러나 회사...
저번주 일요일도 회사에서...
하지만 당분간 계속 회사로 나와야 할것 같네요...
이러니 인기좋은 아빠로 점수따기는 당분간도 힘들겠습니다...
좋은 노래라도 한곡 들으며 마음의 위안으로 삼아야 겠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