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 처음에 나오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과 그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모든 부모라면 같은 마음이겠죠...
좋은환경에서 전쟁걱정과 배고픔도 없는...
하지만 요즘 뉴스는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국인 피납사건등 반갑지 않은 뉴스만 들리니...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옛사진을 보니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아이가 아이를 봐주는 모습이 귀엽지 않나요?
둘째는 이때를 기역할려나...?
어느새 이만큼 커 버렸네요...
세상은 그만큼 좋아지지 않았는데...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이놈들을 잘 키워야 되는데 말이죠.....^^
오늘 하루도 힘들었는데 밝은 아이들 사진속의 웃음을 보니 좀 나아지네요...
힘내어 내일 또 일터로 나가야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