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719_휴가준비 끝-!


휴가준비 끝-!


큰 마음먹고 아이들 물놀이 보트를 구입했습니다. 

문제는 이보트를 띄울려면 어느정도의 물이 있는 곳이여야 하는데... 








 

저와 집사람중 수영을 할줄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 문제입니다. 

군대에서도 수영을 못해 낭패를 본적이 있는데, 아직도 수영을 못해 깊은물만 보면 두렵습니다. 





 

어릴적 제가 강가 깊은 물에 빠진것을 저의 아버지가 저를 너무도 극적으로 구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몇번 더 제가 숨쉬러 수면위로 올라갔다간 위험한 상황!) 

그때 난 '아빠처럼 수영을 잘해야지!' 했는데.... 



 

아이들과 수영장을 함께 다니든가 해야겠네요... 

수영이 몸운동으로도 좋다고 하니까요....근데 돈이.... 



 

그리고 보니 이것도 아직.... 

항상!
돈이 문제군요....^^



그래도 집사람이 은정이 생일은 잊지 않았군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