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벨 김수영 소녀를 기억하십니까.
* [20101005 아침마당 김수영 화요초대석 2 of 2] 중에서...
* 영상출처 :
* 영상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qEBvco7qopM&list=PLBF011C805AF9DCDA&index=2
가난과 좋지않은 불우한 환경도 그녀의 희망, 꿈, 목표엔 걸림돌이 되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진행형인 김수영씨의 목표를 보고,
그녀의 끝없는 도전과 실행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 영상캡쳐 : SBS 스페셜.120708.나는 산다 - 김수영, 꿈의 파노라마
저도 저의 꿈을 적는일부터 해봐야겠습니다.
최소한 내자신이 나에게 떳떳히 박수를 보낼수 있는 미래를 위해....
"나도 하면 할수있다.!"
폭주족→골든벨→신입사원 신체검사서 암 발견
[김수영, 꿈의 파노라마] ② 아픈 과거와 터닝 포인트
김수영은 문제아였다. 13살부터 가출, 절도, 폭력을 일삼았고, 중학교 때 퇴학을 당했다.
검정고시로 여수정보과학고(구 여수여상)에 입학했고 고등학교 입학 당시에도 대학에 갈 생각은 하지 않았다.
'놀만큼 놀고', 신문 잡지를 뒤적이다가 그녀는 팔레스타인 사태로 죽은 아들을 안고 절규하는 아버지 사진을 보게 된다.
그녀는 이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나름 지독하고 거칠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는 진짜 삶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사람들이 많으며, 자신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 그녀는 기자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그리고 꿈은 그녀를 변화시킨다.
첫 번째 중간고사에서 전교 1등을 하고, 상업고교생 최초로 도전 골든벨을 울리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였고 세계적 기업인 골드만 삭스에 입사한다.
그러나 그녀의 운명은 또 한 번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신입사원 신체검사에서 암이 발견된 것이다.
(SBS 뉴미디어부)
최종편집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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