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안산에 물이 흐를때
요즘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군요.





셋째녀석과 초안산에 함께했던 사진을 보며, 혼자 미소를 지어봅니다.





초안산에는 약수터가 몇군데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음용수 불합격상태 이구요.





지난주에 방문했을땐 장마비가 온 이후라 또랑에 물이 흐르더군요.





몇시간을 놀다 집에오니 전, 녹초가 되더군요.





그래서 오리훈제 연잎찜과 막걸리 한잔.





땀흘리고 샤워하고, 그리고 술한잔.
이런 일상을 자주하다보니 나오는 건 술배이군요....^^;





지금으로선 해결책이 없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