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천은사계곡으로 출발!
지난주. 큰아이 방학이 시작하는 날!
다섯식구. 그리고 장인, 장모님 두분과 함께 강원도 천은사계곡으로 출발!





역시 느낀점.
'차(CAR)가 작다.....^^;'





불편하셨을 차량자리임에도 저희(총 7명)는 웃으며 원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근처 집사람의 이모님댁에도 들렸구요.





천은사계곡에서의 시원한 반나절.





맑게 그리고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에 오히려 압도당한 우리들은 더위를 완전히 잊을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물놀이에 빠진 아이들.
그 아이들을 보며 행복한 나.





항상 바쁜 아빠!
인상만 쓰는 아빠!





이날은 무지 온화한 표정을 지으려 했는데....





아이들은 그런 아빠의 표정을 느꼈을까요? - ^^





저녁엔 집사람 이모님이 만들어주신 시골음식과 막걸리로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먹으라고 이모님이 싸주신 복숭아와 맛있게 삶아주신 옥수수도 잊을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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