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충북 제천의 덕동계곡이다.





또 지난주.
박달재 자연휴양림으로 가던길에 덕동계곡을 들렸습니다.






역시 이곳도 맑은물로 저희를 반겨주더군요....^^





덕동계곡의 "평산 오토캠핑장 개장"을 알리는 문구에 끌려 잠시 안을 감상했구요.





바로 주목적인 물놀이모드(mode)로 돌입.





신나게 놀았습니다.





발만 담그고 있어도 얼음!






제가 수영을 못하는 것이 약점이지만 이날만큼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아이들과 재미나게 보트를 탔습니다.


장인, 장모님과 함께한 시간.



저의 부모님도 함께였으면 좋았으련만, 부모님 스케줄로 같이 못한것이 한이였지요....



"역시, 여름은 계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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