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30826_7월말. 가족과 단독으로 축령산 휴양림으로....


가족과 단독으로 축령산 휴양림으로....


7월말 휴가얘기 또하나 합니다. 







 

정신없다보니 한달전 사진을 지금에야 올리게 됩니다. 




 

그... 무더운 여름. 




 

고향에 부모님과 함께하고, 저희 가족과도 따로 함께 했었지요. 




 

서울에서 가까운 축령산입니다. 




 

누가 말려도 물에 뛰어드는 날씨. 






 

영광스러운 발의 상처도 이곳의 물에 잠시 담그니 시원함에 아픔도 사라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튜브에 바람도 넣어주고,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니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시원한 수박은 수박모양의 물풍선으로 대신해도 좋았지요. 






 

야간에 산속에 있으니, 덥다는 생각은 못했지요... 






 

다음날에도 아이들은 시원한 물속에 있었고, 저또한 그곳에서 아이들 모습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지금 이런시간을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모든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아직 남은 이야기는 내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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