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주)서원에서 2번의 공식적인 회식이 있었습니다.
먹는 음식보단 서로의 업무상 못다한 대화를 할수있는 장소이기에 저에겐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술기운으로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기억이 잘 나질 않는 이 노화현상은.....^^;



개인적으로 먹었던 음식사진도 포함하여 사진. 대 방출 !



회식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자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
직원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는자리.



라서 좋습니다.-^^




물론, 다음날 출근에 지장을 주면 다음 회식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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