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생일자에 제 이름이 있습니다.
그룹웨어에 생일자로 공지되었습니다.





요즘도 사람간의 소통을 생각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내일 또 출근과 동시에 보고해야 할것이 몇건이 있네요...(심호흡 한번 하고....)





오늘은 아들생일을 미리 축하해주신다고 저의 아버지, 어머니가 맛나는 음식을 준비하여 오셨습니다.



점심을 함께하고 조금 계시다가
아들집이 불편하신지 오후쯤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전 어머니가 말씀하신 방송 "모큐드라마 싸인" 을 봤습니다.



할말이 없어집니다......




우리!
이렇게 살지 맙시다! =끝=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고,_우리 시대의 역설 /제프 딕슨 (Geoff Dixon)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고,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기쁨은 더 줄어들었고,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부족하고,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소중한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더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더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돈을 버는 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은 잊어 버렸고,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법은 상실했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고,
우주를 향해 나아가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다.
공기 정화기는 갖고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었고,
원자는 쪼갤 수 있지만 편견을 부수지는 못한다.
자유는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 들었고,
세계평화를 많이 이야기하지만
마음의 평화는 더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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