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60307_두번의 장인어른의 위암수술과 아버지생신


두번의 장인어른의 위암수술과 아버지생신


집사람이 많이 힘들었을 시간들이었읍니다. 


 

평상히 건강하시던 장인어른이 갑짜기 병원 응급실로 가셔야 했으니까요. 




 

다행히 두번의 위암수술후 회복중에 계십니다. 




 

그와중에 저의 아버지생신도, 저의 집사람이 잘 준비하여 주었읍니다.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전, 여전히 회사업무에 스트레스 받으며 지내고 있네요. 




 

나이들면 성격이 원만해진다는 데, 아직도 제성격을 제가 못이기고 있읍니다. 



 

어리석게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언제쯤 어리석음에서 벋어나는 내가 될지.....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다.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에서 차이를 가져다준다.

간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이다. 


* 출처 : 틱낫한의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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