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석지 마라.
훌륭한 사람은 안으로는
엄하고 분명해야 하지만 밖으로는 언제나
원만하고 넉넉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만물이 탄생하고 자라게 되는
생성의 덕이 되는 것이다.
- 한용운의《채근담》중에서 -










* '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
'어리석다'에 대한 국어사전의 풀이입니다.
'채근담'에서는 '안으로는 엄하고 밖으로는
원만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말 한 마디,
걸음걸이 하나, 한 순간의 눈빛에서도
그 사람의 슬기로움과 둔함이
숨김없이 드러납니다.











자신이 어리석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듯.











저또한 그런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모든일에 원만하고 넉넉하기엔 저의 내공이 부족함을 자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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